형사
[미성년자의제강간, 성착취물제작 집행유예] 중학생 성관계 및 신체 사진 요구 처벌 위기
-
혐의
미성년자의제강간, 성착취물제작
-
처분결과
집행유예
“모든 사실을 인정하고 반성합니다..
도와주세요 변호사님..”


사건의 개요:
의뢰인은 카톡 오픈채팅방을 통해 만난 중학생인 피해자와 성적 대화를 이어가던 중 피해자에게 자위하는 모습과 신체 사진 등을 요구하였고
이후 실제 만남을 가져 성관계에 이른 것으로 아청법 위반 성착취물 제작 혐의
그리고 미성년자의제강간 혐의에 연루되어 변호인의 조력을 요청하였습니다.
사건의 쟁점:
사건 당시 의뢰인은 피해자가 미성년자임을 알고 있음에도
성적대화 및 성적 사진, 영상 요구를 비롯해 성관계에 이르러 중형 선고의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었습니다.
사건의 핵심 키워드: 중학생 신체 사진 요구 / 미성년자의제강간 혐의 인정 / 아청물 제작 / 오픈채팅 미성년자
변호인의 조력:
의뢰인은 최근 엄벌이 내려지고 있는 아청법 위반 성착취물 제작 혐의와 미성년자의제강간 혐의에 연루된 것으로 엄중한 처벌이 예상되었습니다.
변호인은 사건 진행에 앞서 피해자와의 대화 내역과 성관계에 이르게 된 경위 등의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파악해 나갔습니다.
의뢰인은 피해자와 카톡 오픈채팅으로 대화를 주고받던 중
피해자가 미성년자임을 알면서도 신체 사진이나 자위 영상을 요구해 전달 받았고 이후 성관계에 이르러 문제가 되었습니다.
미성년자 성범죄 사건에서 피해자가 미성년자임을 알고 있었는지에 대한 여부가 중요한 부분으로 자리잡고 있는데
의뢰인은 인지한 상태에서 범행에 이른 것으로 자신의 잘못을 모두 인정하고 반성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재판을 앞둔 시점 변호인은 의뢰인의 반성과 피해 회복을 위한 노력을 중점적으로 전달하고자 하였고
의뢰인이 반성문 등의 양형자료를 준비할 수 있도록 안내하였습니다.
이후 의견서 작성을 통해 사건에 이르게 된 경위와 반성의 자세를 비롯하여 피해자로부터 받은 성착취물을 모두 삭제하였고
유포에 이르지 않은 점 등을 반영하여 의뢰인에 대한 선처를 호소하였습니다.
![]()
그 결과 의뢰인은 미성년자인 피해자로부터 신체 사진 등의 성적 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는 사진을 요구 및
전달받은 성착취물 제작 사건과 성관계에 이른 미성년자의제강간 사건에 있어 집행유예 판결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아청물 제작이나 미성년자의제강간 혐의가 인정될 경우 각각 아청법 위반 제11조에 의해 무기 또는 5년 이상의 징역형
그리고 형법 제305조에 의해 3년 이상의 유기징역에 처할 수 있습니다.
미성년자임을 알면서도 성관계나 성적대화 혹은 성착취물 제작 등에 이르렀다면 무거운 처벌 대상이 될 수 있으니 각별히 주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일 상대가 주민등록증 위조 등으로 성인이라 속여 접근했다면 대화 내용 등을 기반으로
미성년자임을 알지 못했음을 적극적으로 주장해 나가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다만 수사관이 보았을 때 인상착의 등에서 미성년자임을 알 수 있다 판단된다면
혐의 인정의 가능성이 존재하기에 변호인과의 신중한 상담을 통해 대응해 나가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