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
[미성년자 성매수 무혐의] 중학생에 술 사주며 성매매 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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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의
미성년자 성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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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분결과
혐의없음
“성관계 대가로 상대에 술을 사준 적 없습니다..
변호사님 도와주세요..”


사건의 개요:
의뢰인은 카톡 오픈채팅에서 만난 중학생과 성매매에 이르러 아청법 위반 (성매수) 혐의 연루로 처벌 위기에 놓여 변호인의 조력을 요청하였습니다.
사건의 쟁점:
의뢰인은 중학생과 성매매에 이르는 대가로 술을 사준 것이 문제가 되었고 이외에 같은 상대와 성적인 영상통화에 이른 것 등에 있어
아청법 위반 성착취물 제작 및 미성년자의제강간 혐의가 함께 적용되어 엄중한 처벌이 예상되는 상황이었습니다.
사건의 핵심 키워드: 미성년자 성매매 대가 / 중학생 성관계 / 아청 성매수 / 아청법 위반 혐의없음
변호인의 조력:
의뢰인은 상대와 술을 마신 사실관계는 인정하나 이는 상대가 먼저 사 달라 요청하여 사 준 것일 뿐 성관계의 대가는 아니라 주장하는 상황이었습니다.
미성년자 성매매의 경우 상대가 미성년자임을 알면서도 대가를 주고 성관계에 이르렀다면 혐의 인정의 가능성이 높으며
성관계 대가로 돈이 아니더라도 담배나 술을 사줬더라도 처벌 대상이 될 수 있어 신중히 대응해 나가셔야 합니다.
본 사건에서 의뢰인은 상대가 미성년자임을 알면서도 술을 사주고 성관계에 이르렀기에 무거운 처벌이 예상되는 상황이었으며
술을 사준 정황 그리고 성관계에 이른 정황은 인정하는 입장이었으므로 본격적인 조사 진행 전 진술 준비에 집중해야 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변호인은 조사 진행 전 예상되는 진술과 답변의 내용을 정리하여 의뢰인에 안내하였고
이후 조사에 동행하여 준비한 답변을 원만히 이어갈 수 있도록 도움을 드렸습니다.
조사를 마친 후 변호인 의견서 작성을 통해 술을 마신 사실관계는 인정하나 성관계 대가라고 볼 수 없다는 입장을 논리적으로 전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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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적으로 의뢰인은 중학생에 성관계를 대가로 술을 사주며 성매매에 이른 아청 성매수 사건에서 혐의없음으로 사건을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미성년자 성매매 사건의 경우 조사를 진행함에 있어 미성년자임을 알고 있었는지에 대한 여부가 중요한 부분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만일 상대가 신분증 위조나 사진 등으로 자신이 성인이라 속인 정황이 존재한다면 이 부분을 적극적으로 주장해 나가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