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훼손, 모욕, 통매음
[명예훼손 공소권없음] 단체 카톡방에 고소인에 대한 허위사실 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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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의
명예훼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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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분결과
공소권없음
“고소인을 비방할 목적은 없었습니다..
도와주세요 변호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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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의 개요: 카톡 단체방에서 고소인에 대한 허위사실을 기재한 것으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를 당한 의뢰인은 변호인의 조력을 요청하였습니다.
사건의 쟁점: 당시 의뢰인은 피의사실은 인정하나 고소인을 비방할 목적은 없었다 주장하는 상황이었습니다.
더하여 의뢰인은 공무원 준비생으로 혐의가 인정되어 전과에 이르는 것을 두려워하는 상황으로 신중한 대응이 필요한 시점이었습니다.
사건의 핵심 키워드: 허위사실적시 명예훼손 / 카톡 단체방 명예훼손 / 명예훼손 합의 / 명예훼손 고소권없음
변호인의 조력:
명예훼손죄로 벌금형 이상만 받아도 형사 전과로 남으며, 공유원 임용 시 결격사유가 발생할 수 있고
이미 합격을 했더라도 임용이 취소될 수 있는 중대한 결과를 초래합니다.
의뢰인과 상담을 진행하였을 때 비방할 목적이 없다 주장하는 입장에 더하여 전과로 인한 불이익을 두려워하는 상황으로
사건 해결 전략을 수립하는 데에 있어 중요한 고려 사항이었습니다.
이에 변호인은 의뢰인과 상의 끝에 상대 측에 비방할 목적은 없었다는 입장을 전달함과 동시에
사과의 마음을 전달하며 원만한 합의를 유도하고자 하였습니다.
물론 의뢰인의 주장을 토대로 비방의 목적이 없었음을 입증하여 무혐의를 다툴 수도 있었으나
의뢰인의 불안감을 최소화하고 반의사불벌죄에 해당하는 명예훼손 혐의인 만큼
이 점을 기반으로 고소인과의 원만한 합의를 통한 고소 취하의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조력하였습니다.
변호인은 조사 진행 시 의뢰인과 함께 참여하여 의뢰인 진술에서 불리한 해석의 가능성을 줄이고
진술 흐름을 안정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유도하였고 의뢰인이 카톡방에 작성한 내용은 고소인을 비방할 목적이 아니며
공공의 이익을 위한 정보 공유의 목적이었음을 전달하고자 하였습니다.
이 같은 법리적 방어와 동시에 변호인은 고소인 측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의뢰인이 깊이 반성하고 있으며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학생으로서 이번 사건으로 인해 인생의 중대한 위기에 처해 있음을 진심으로 전달했습니다.
이후 고소인이 납득할 수 있는 수준의 합리적인 합의금 조율과 진심이 담긴 사과 전달로 협상을 조율하였고
중재자 역할을 하여 감정적 대립 없이 원만한 합의에 이를 수 있도록 조력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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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의 조율 후 합의서 작성 시 추후 발생할 수 있는 모든 법적 분쟁을 종결시키는 명확한 내용을 담아 법률적 안정성을 확보하였고
결과적으로 고소인이 고소를 취하하며 검찰은 의뢰인의 명예훼손 혐의에 대해 ‘공소권 없음’ 처분을 내렸습니다.
단체 카톡방이나 온라인 커뮤니티 내에서 타인에 대한 허위사실 적시로 인한 명예훼손 고소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혐의가 인정될 경우 5년 이하의 징역형,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형의 중한 처벌에 이를 수 있으며
민사 손해배상 청구까지 이를 수 있는 사안으로 비방의 목적이 없었다면
해당 발언의 맥락과 동기를 면밀히 분석하여 적극적으로 주장해 나가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