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
[성매매 기소유예] 미성년자 성매매 → 성매매 혐의로 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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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의
성매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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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분결과
기소유예
“미성년자임을 알지 못했습니다..
억울합니다 변호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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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의 개요: 의뢰인은 오피가이드 사이트를 이용해 성매매에 이르러 경찰조사를 앞둔 시점에서 변호인의 조력을 요청하였습니다.
의뢰인은 성매매를 한 사실관계는 인정하지만 성매매 사이트에서 상대 여성의 정보를 확인했을 때 23살임을 인지한 후 행한 것으로
미성년자임을 전혀 알지 못했다 주장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사건의 쟁점: 사건 초기 의뢰인은 아청법 위반 미성년자 성매매 혐의의 대상이었습니다.
아청 성매수의 경우 일반 성매매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중하게 처벌되며 벌금형만 받아도
신상정보 등록ㆍ공개ㆍ고지 및 취업제한 명령 등 사회생활을 영위하는 것이 불가능에 가까운 보안처분이 부과될 수 있는 사안입니다.
이 같은 심각성 때문에 의뢰인은 혐의를 인지하는 순간부터 극심한 심리적 압박과 미래에 대한 절망감에 사로잡힌 상황이었고
미성년자임을 알지 못했다는 점을 입증하는 것이 주된 쟁점이었습니다.
사건의 핵심키워드: 미성년자 성매매 억울 / 아청 성매수 / 아청 성매수 기소유예 / 아청 성매매 일반 성매매 의율
변호인의 조력: 아청법 위반 미성년자 성매매 혐의는 상대가 미성년자임을 ‘알았거나 알 수 있었음’이 입증되어야 성립합니다.
본 사건의 경우 의뢰인은 온라인 사이트에 업로드 된 성매매 여성의 프로필을 통해
상대가 성인임을 확인한 뒤 유사성행위에 이른 것으로 미성년자라는 인식이 없었음을 적극적으로 입증 및 주장해 나가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변호인은 의뢰인과 면밀한 상담을 통해 사건 당시 상대방의 외모나 대화 및 성매매 사이트 프로필을 통해 나이를 속인 점 등을 기반으로
미성년자임을 알 수 없었던 점을 증명할 수 있는 모든 단서들을 확보하는 데 주력하였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의뢰인이 상대를 미성년자로 의심할 만한 특별한 사정이 없었음을 논리적으로 입증하여
‘알 수 있었음’이라는 미필적 고의조차 없었음을 변론하였습니다.
변호인의 적극적이고 체계적인 변론으로 수사기관은 의뢰인이 미성년자임을 인지하지 못했다는 점을 받아들였고
최종적으로 ‘아청법 위반 미성년자 성매매’ 혐의에서 일반 성매매 혐의로 의율되어 수사가 이어졌습니다.
이는 형법상 죄명 변경을 넘어 적용되는 법률과 처벌 수위 자체가 완전히 달라지는 중요한 결과였습니다.
▶일반 성매매 혐의로 의율된 이후
일반 성매매 혐의로 의율된 이후 변호인은 의뢰인의 깊은 반성과 재범 방지 노력을 입증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진심이 담긴 반성문과 가족 및 지인의 탄원서 그리고 성매매 재범 방지 교육을 이수하는 등의 진정성을 보여주기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였으며
이 사건 외에는 별다른 전과가 없는 초범이라는 점
그리고 경찰조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하며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는 점 등을 기반으로 변호인 의견서를 검찰에 제출하여
의뢰인에게 기소유예 처분이 마땅함을 설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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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적으로 미성년자와 유사성행위에 이르러 아청 성매수 처벌 위기에 놓였던 의뢰인은 일반 성매매 혐의로 의율되어 1차 위기를 면하였고 이후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자세로 수사에 임하여 기소유예 처분으로 사건을 마무리 지을 수 있었습니다.
이 사례는 미성년자 성매매 혐의와 같은 중대한 사건에 연루되었을 때 안일하게 대응하기보다는
사건 초기부터 변호인의 조력을 받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명확하게 보여줍니다.
단순히 혐의를 부인하는 것을 넘어 법리적 쟁점을 정확히 파악하고 필요한 증거를 수집하며 체계적으로 변론함으로써
미성년자 성매매 → 성매매 혐의 의율과 기소유예 처분의 결과를 이끌어낼 수 있었습니다.
의뢰인과 같이 미성년자임을 인지하지 못한 상태에서 성매매에 이른 뒤
갑작스럽게 아청 성매수 혐의에 연루된 상황이라면 초기 단계에서 법적 조력을 요청하시어 대응책을 마련해 나가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